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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ttp://www.cultland.net/zbxe/]]></title>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6 Jan 2009 18:18:18 +0900</pubDate>
        <totalCount>77</totalCount>
                <item>
            <title><![CDATA[놀랄만한 대륙의 힘]]></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61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훌륭하다.<BR>대륙의 힘!!!<BR></P>
<P align=center><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height=6359 alt=20081015000492_0.jpg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613/002/20081015000492_0.jpg" width=500 editor_component="image_link"></P></div>]]></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08 14:48: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지성이 한국인에게 욕먹지 않는 방법(펌글)]]></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54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br></p><p>선발로 못나오면 벤치용이라고 욕먹으므로 일단 무조건 선발출전 해야하며 </p>
<p>&nbsp;</p>
<p>도중에 교체되어선 안되고, 몸이 아프거나 체력적으로 힘이들더라도 한경기도 빠짐없이 출전해야한다. </p>
<p>&nbsp;</p>
<p>경기내내 자잘한 실수없이 깔끔한 볼 트래핑, 멋진 드리블, 자로잰듯한 크로스, 결정적인 패스 등등을 </p>
<p>&nbsp;</p>
<p>선보이며 팀내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해야한다. </p>
<p>&nbsp;</p>
<p>또한 태클에 걸려도 절대 넘어져선 안되며 태클을 받으면 공을 띄운채 피하는것은 기본이다.<br></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br>골을 넣는것은 당연히 필수다. </p>
<p>&nbsp;</p>
<p>골키퍼에 맞고 튕겨나온 볼을 넣으면 줏어먹었다고 하므로 바로패스해야 한다. </p>
<p>&nbsp;</p>
<p>이때 패스를 받은 선수는 바로 골로 연결시켜야 박지성이 욕을 안먹을수 있다. </p>
<p>&nbsp;</p>
<p>팅겨나온 볼을 넣는것은 욕을 먹으므로 </p>
<p>&nbsp;</p>
<p>중거리슛을 날리든가 아니면 수비수 2~3명을 제치고 넣는식으로 </p>
<p>&nbsp;</p>
<p>아무튼 보는사람의 눈이 휘둥그래질만큼 화려하게 넣어야한다. </p>
<p>&nbsp;</p>
<p>하지만 너무 많이 제끼면 이기적이라고 욕을 먹는다. 그러므로 제끼는건 두세명이 적당하다. </p>
<p>&nbsp;</p>
<p>하지만 두세명도 자주 제끼면 이기적이라고 욕을 먹으므로 패스를 자주 해야 하는데</p>
<p>&nbsp;</p>
<p>백패스나 횡패스는 욕을 많이 먹으므로 전진 패스를 해야 한다. </p>
<p>&nbsp;</p>
<p>이 대 상대수비수들의 도움이 필요한데, 박지성의 전진패스를 못받으면&nbsp;&nbsp; ex)긱스... </p>
<p>&nbsp;</p>
<p>패스가 안좋았다고 욕을 먹으므로 박지성이 전진패스할 때는 </p>
<p>&nbsp;</p>
<p>상대 수비수들은 압박을 느슨하게 해서 맨유 공격수들이 안전하게 공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p>
<p>&nbsp;</p>
<p>프리킥을 찰땐 반드시 무회전으로 차야한다. </p>
<p>&nbsp;</p>
<p>TV화면으로 봤을때 축구공 로고가 HD급화질로 보여야한다.<br></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br>골세레모니도 마찬가지로 훌륭해야한다. 이때 동료들의 도움이 중요한데, </p>
<p>&nbsp;</p>
<p>근처에있는 공격수들은 물론 골키퍼에 이르기까지 </p>
<p>&nbsp;</p>
<p>다들 흥분한 표정으로 마구 달려와서 일일이 박지성과 열정적인 포옹을 나누어야한다. </p>
<p>&nbsp;</p>
<p>이때 에브라와 가장 먼저 껴안아야하며, 호날두는 반드시 달려와야 한다.<br></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br>경기종료 휘슬이 울리고 난 뒤에는 감독과 팀동료, 그리고 팬들이 박지성을 축하해주는 장면이 </p>
<p>&nbsp;</p>
<p>카메라에 포착되어야 까이지 않을수있다. </p>
<p>&nbsp;</p>
<p>퍼기영감이 박지성을 언급할땐 다른선수들의 이름을 같이 언급해선 안되며 </p>
<p>&nbsp;</p>
<p>박지성을 단독으로 따로 칭찬해야 한다.<br></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br>이걸로 끝이 아니다. 인터뷰때는 겸손한 태도를 보이되 너무 겸손해서는 안되며, </p>
<p>&nbsp;</p>
<p>무미건조해서도 안되고 적당히 특색이 있는가운데, </p>
<p>&nbsp;</p>
<p>옳은말을 해야하지만 옳은말만 해서는 안되며 그렇다고 틀린말을 해서는 더더욱 안된다. <br></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br>또한 경기전에 이미 성형수술과 피부 여드름제거술을 받아두었어야 하며,</p>
<p>&nbsp;</p>
<p>타임머신을 타고 몇달전으로 돌아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출전, </p>
<p>&nbsp;</p>
<p>결승골을 넣으면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어야 한다. <br></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br>그리고 팀내의 스타들과 어울리지 못한다고 욕먹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p>
<p>&nbsp;</p>
<p>경기후 로날도패밀리와 나이트를 가야만 하지만 </p>
<p>&nbsp;</p>
<p>한국인의 정서와 맞지 않고, 문란해 졌다 라고 욕먹는것을 방지하기위해 </p>
<p>&nbsp;</p>
<p>역시 나이트출입문을 통과해서는 안된다. <br></p><p><br></p><p><br></p><p><br></p></div>]]></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23:26: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IT강국 한국, 왜 따로 놀죠?”]]></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51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STRONG><FONT size=5>“IT강국 한국, 왜 따로 놀죠?”</FONT></STRONG><BR><BR>원문출처 : <A class=" editor_blue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311671.html">한겨레신문</A><BR><BR>기사등록 : <FONT class=news_addtime02>2008-09-22 오후 06:59:16</FONT> <BR><BR><BR>“야외에서 와이브로로 인터넷을 쓸 수 있다니 부럽습니다.” “인터넷뱅킹이 익스플로러로만 가능하다니 믿기지 않습니다.” 
<P align=justify>이달 초 제주도에서 열린 한 국제콘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외국 정보기술 전문가들은 한국에 대해 상반되는 감탄사를 쏟아냈다. 인터넷에 글을 올리려면 신분 확인을 거쳐야만 하고 ‘사이버 모욕죄’가 추진되고 있는 현실을 알려주자 “중국과 다른 점이 뭐냐”고 되물었다. 애플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을 로밍해온 이들이 많았지만 “한국은 무선인터넷 콘텐츠 플랫폼 위피 의무화로 국내에서 아이폰을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하니, 이해가 안된다는 반응이었다. 
<P align=justify>한국은 휴대인터넷(와이브로) 세계 첫 상용화와 더불어 온라인게임·인터넷뱅킹이 보편화한 ‘정보통신 강국’으로 외국인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정보통신 환경은 기술 표준과 정책적 측면에서 ‘한국에서만 고유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P align=justify><B>■ 한국선 못 쓴다 </B>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액티브엑스를 통해서만 상거래를 할 수 있는 현실은 세계 유례가 없다. 파이어폭스와 구글 크롬의 등장으로 웹브라우저 경쟁이 뜨겁지만, 한국에선 ‘찻잔 속 바람’도 안된다. 파이어폭스와 크롬을 써서는 인터넷 뱅킹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호기심에 이들 브라우저를 내려받아 쓰던 이용자들도 익스플로러로 되돌아가는 현실이 익스플로러 점유율 98%의 이유를 말해준다. 이베이나 아마존 등 세계에서 가장 전자상거래가 활발한 사이트가 모든 브라우저에 개방된 것과 딴판이다. 
<P align=justify>아이폰도 현재론 ‘그림의 떡’이다. 아이폰용 응용프로그램을 판매하는 애플 앱스토어는 두 달 만에 1억회가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소프트웨어 개발·유통 환경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개발자들은 앱스토어에서 나오는 잇단 성공사례를 부러워하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은커녕 제품 사용기회도 얻지 못했다. 애플 아이폰은 한국에선 위피를 의무탑재해야 한다는 이유로, 출시를 미루고 있다. 
<P align=justify><B>■ 한국에만 있다 </B>국민 대부분의 개인정보가 수시로 인터넷에 대규모로 노출되고 그 정보가 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나라는 한국이 거의 유일하다. 옥션, 하나로텔레콤, 지에스칼텍스 등 대규모 유출이 잇따르는 것은 공공 목적의 주민등록번호가 민간의 마케팅 도구로 수집·관리되어 왔기 때문이다. 외국에서도 개인정보 침해 사고가 일어나지만, 한국과 같은 불변의 전국민 식별번호가 없기 때문에 그 피해가 우리처럼 크지 않다. 
<P align=justify>주민번호에 기반한 아이디와 아이피 주소를 통해 손쉽게 사용자를 특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한국에서는 인터넷 행적이 낱낱이 추적될 수 있다. 당국은 강력한 인터넷 사용자 검출시스템을 기반으로 실명제나 사이버 모욕죄 같은 인터넷 통제정책을 내놓고 있다. 
<P align=justify>거대한 세계와 연결된 인터넷에서 국내에서만 통하는 ‘예외’가 많은 것은 ‘고립화’로 이어질 수 있고, 장기적으로 정보통신 산업환경 및 생태계와 관련한 우려를 낳고 있다. 류한석 소프트뱅크미디어랩 소장은 “토종기업이 지배하는 ‘한국적 방법’이 잘못된 것만은 아니지만 개방과 경쟁을 통한 기술발전이라는 선순환이 일어나기 힘든 구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누리꾼은 이런 상황에 대해 “고립된 환경에서 번성했던 특이한 생물들이 어느 순간 외래종들이 밀려오자 멸종하게 된 갈라파고스 섬과 같이 한국의 아이티 생태계가 위태롭다”고 평가했다.<BR><BR></P></div>]]></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5:37: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찌마와 리가 돌아온다!!]]></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48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BR><BR><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height=259 alt=img_00.jpg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488/002/img_00.jpg" width=599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BR>다찌마와 리가 돌아오는군요.<BR>그것도 극장판으로...<BR><BR>호방한 사내의 호방한 액션, 멋들어진 후시녹음. 애간장을 녹이는 주옥같은 명대사...<BR>포스터만 봐도 기대됩니다.<BR><BR><BR><BR><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height=504 alt=05.jpg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488/002/05.jpg" width=351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BR><BR><IMG alt=04.jpg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488/002/04.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BR><BR><IMG alt=03.jpg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488/002/03.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BR><BR><BR><BR>
<OBJECT height=344 width=42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6jefrHr55A4&amp;hl=ko&amp;fs=1"><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src="http://www.youtube.com/v/6jefrHr55A4&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FONT color=#eeaaee>다찌마와 리 트레일러 살짜쿵 보기</FONT> <BR><BR><BR><BR></P></div>]]></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7:29:51 +0900</pubDate>
                        <category><![CDATA[다찌마와리]]></category>
                        <category><![CDATA[다찌마와 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두 얼굴의 사나이 : 헐크]]></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47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div align="cente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35/471/002/INCREDIBLE_img024.jpg" alt="INCREDIBLE_img024.jpg"><br />
<br />
</div><b>나를 화나게 만들지 마라... Don't Make Me Angry!</b>
<br />
<br />
촉망받는 물리학자였던 데이비드 배너박사는 예기치 않은 자동차사고로 인하여 사랑하는 아내를 잃게된다. 화염에 휩싸인 자동차
안에서 죽어가던 사랑하는 아내의 모습을 잊을 수 없었던 그는, 아내가 죽어가던 순간 아무런 도움도 줄 수 없었던 자신의 미약함
때문에 늘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다.
<br />
<br />
그후, 그는 오랜 친구이자 동료인 엘라이나와 함께 위기상황에 처한 인간의 내면에 숨겨저 있는 잠재된 초인간적인 힘을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게 된다. 그 결과 데이비드 배너박사는 태양으로부터 발생되는 감마파(gamma radiation)가
비정상적으로 강해질때 인간의 잠재능력 또한 초인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바로 자신이 그 첫번째 실험대상이
된다.
<br />
<br />
몇차례의 실험후, 배너박사는 감마파에 의하여 자신의 유전자가 변이를 일으켜, 흥분되거나 화가날때 자신의 모습이 무시무시한
녹색 괴물로 변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된 배너박사와 엘라이나는 배너박사의 유전자를 원상태로 복귀시킬려는
실험을 하게되고... 실험도중 실험실에서 발생된 폭파사고로 인하여 엘라이나는 죽음을 맞게되며, 배너박사 또한 실험도중 사망한
것으로 처리된다.
<br />
<br />
아내에 대한 사랑, 동료이자 친구의 죽음, 자신의 변형된 유전자에 괴로워하는 그는, 자신의 비밀을 간직한채 변형된
유전자를 원상복귀 시킬 수 있는 구원의 손길을 찾아서 정처없는 길을 떠난다. 그라나, 실험실 폭발사고에 의문을 품고있던 신문기자
잭 맥기는 배너박사가 실험도중 사망한 것이 아니라 살아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정처없이 떠도는 그를 끝없이 추적하게 된다.<br />
<br />
&nbsp;<br />
<br />
<div align="cente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35/471/002/INCREDIBLE_img022.jpg" alt="INCREDIBLE_img022.jpg"><br />
</div><br />
<br />
&lt;헐크:The Incredible Hulk&gt;는 작가 스탠 리와 일러스트레이터 잭 커비가 공동으로 창조해 낸 캐릭터로
1962년 마블 코믹스의 여섯번째 시리즈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마블 코믹스 캐릭터로서 헐크는 여러 차례 바뀌었다(초창기에는
녹색이 아니라 회색이었고, 야행성이었음). 그러나 줄곧 헐크는 자신의 화신인 과학자 브루스 배너와 연관되었으며, 지속적으로
불안한 관계를 맺고 있는 배너와 헐크는 팬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았고, 음양의 역동성은 캐릭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엄청난
인기를 얻은 헐크는 CBS 텔레비전 시리즈로도 1977년부터 1982년까지 수년에 걸쳐 CBS와 함께 TV 시리즈물인
&lt;헐크 : The Incredible Hulk&gt;를 제작하였으며 이 영화는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시리즈가 끝난 후 팬들의 지속적인 애정으로 1980년대 후반 NBC에서 헐크를 3편 이상의 TV 영화로 제작했다. 하지만 4편을
제작하려는 희망은 빌 빅스비가 1993년 암으로 사망하면서 물거품이 되었다.<br />
<br />
&lt;헐크&gt; 시리즈의 제작 당시
&lt;육백만불의 사나이: The Six Million Dollar Man&gt;와 &lt;소머즈: The Bionic
Woman&gt;의 프로듀서 겸 각본을 담당했던 케네스 존슨은 처음 헐크 역으로 007 시리즈에서 죠스 역할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리차드 키엘(Richard Kiel)을 캐스팅하려고 했으나 수주간의 테스트 촬영 후, 그가 자신이 상상하는 헐크의
이미지와는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그 당시 수많은 보디빌딩 대회를 휩쓸던 로우 페링노(Lou Feffingno)를 캐스팅했다고
한다. 또한 그 당시 캐스팅 후보에는 영화 &lt;터미네이터&gt;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도 물망에 올랐었다고
한다. <br />
<br />
1977년 드디어 2시간짜리 TV 영화가 북미지역의 전파를 타고 방영이 되었으며, 수많은 시청자들이
푸른색 거대한 괴물의 강렬한 인상에 매료되었으며, 그 인기로 말미암마 이듬해인 1978년부터 총 87부작의 TV 시리즈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 영화는 최근 2003년 컴퓨터 그래픽의 힘을 빌어 &lt;헐크: The Hulk&gt;라는 극장용 영화로
재탄생하였으나 원작인 만화나 TV 시리즈와 비교하여 그다지 많은 인기를 얻지는 못했으며, &lt;헐크&gt;라는 게임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TV 시리즈 &lt;헐크&gt;에서 헐크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낸 로우 페링노가 2003년
제작된 영화 &lt;헐크&gt;에 경호원역으로 출연했다는 점이다. <br />
<br />
이 시리즈물은 1980년대 초반 KBS를 통해 &lt;두 얼굴을 가진 사나이&gt;라는 제목으로 국내 방영되었으며, 방영 당시 주말 안방극장 최고의 인기영화가 되기도 했다. <br />
<br />
<br />
촉
망받는 물리학자였던 데이비드 배너 박사는 자동차사고로 사랑하는 아내를 잃게 된다. 화염에 휩싸인 자동차 안에서 죽어가던 사랑하는
아내의 모습을 잊을 수 없었던 그는 아내가 죽어가던 순간 아무런 도움도 줄 수 없었던 자신의 나약함 때문에 늘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다. <br />
그후, 오랜 친구이자 동료인 엘라이나와 함께 위기상황에 처한 인간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초인적인 힘을 끌어내는
연구를 하게 된다. 그 결과 데이비드 배너 박사는 태양으로부터 발생되는 감마파(gamma radiation)가 비정상적으로
강해질 때 인간의 잠재능력 또한 초인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바로 자신이 그 첫번째 실험대상이 된다. <br />
몇
차례의 실험 후, 배너 박사는 감마파에 의해 자신의 유전자가 변이를 일으켜, 흥분하거나 화가 날 때 자신의 모습이 무시무시한
녹색 괴물로 변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배너 박사와 엘라이나는 배너 박사의 유전자를 원상태로
복구시키려는 실험을 하게 되고, 실험 도중 발생한 폭발사고로 엘라이나가 목숨을 읽게 되고, 배너 박사 또한 실험 도중 사망한
것으로 처리된다. <br />
아내에 대한 사랑, 동료이자 친구인 엘라이나의 죽음, 자신의 변형된 유전자에 괴로워하는 그는 자신의
비밀을 간직한채 변형된 유전자를 원상복구시킬 수 있는 구원의 손길을 찾아 정처없는 길을 떠난다. 그러나 실험실 폭발 사고에
의문을 품고 있던 신문기자 잭 맥기는 배너 박사가 실험 중 사망한 것이 아니라 살아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그를 끝없이 추적하게
된다.<br />
<br />
<br />
<div align="center"><font color="#88aa22"><b><font size="4">동영상 - 인트로</font></b></font><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TujifzRVETA&amp;hl=ko&amp;fs=1"><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embed src="http://www.youtube.com/v/TujifzRVETA&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object>
<br />
<br />
<br />
</div><br /></div>]]></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18:08:05 +0900</pubDate>
                        <category><![CDATA[헐크]]></category>
                        <category><![CDATA[두얼굴의사나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러브레터]]></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41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div align="cente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94/413/002/lposter001456-f1.jpg" alt="lposter001456-f1.jpg"><br>
<br>
<br>
</div><br>
<b>"... 잘 지내고 있어요? 전... 잘 지내요."

"그는 나의 연인이었습니다..."</b>
<br>
히로코의 연인 이츠키가 등반 사고로 죽은지 2년이 지난 추모식. 이츠키를 잊지 못하고 있는 히로코는 이츠키의 집에서 그의 옛
주소를 발견하고 그곳으로 편지를 보낸다. 그리고 며칠 뒤 히로코는 예기치 못한 이츠키의 답장을 받게 된다. 히로코는 이츠키와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이츠키가 자신의 죽은 연인과 이름이 같은 여자임을 알게 된다.
<b><br>
<br>
"당신이 그리워하고 있는 그는 제 기억 속에 살아있습니다..."</b><br>
히로코는 이츠키를 만나기 위해 먼길을 찾아가지만 집
앞에서 서성이다 편지 한 통만을 남기고 발길을 돌린다. 이츠키는 히로코가 남긴 편지를 통해 그녀의 연인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중학교 동창생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놀란다. 그리고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편지를 주고받기 시작한다.
<b><br>
<br>
"당신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추억을 저에게도 나누어주세요..."</b>
<br>
히로코는 죽은 연인을 잊을 수 없는 간절한 마음으로 그의 어린 시절에 대한 추억들을 이츠키에게 적어 보내 줄 것을 부탁하고...

<b><br>
<br>
"기억 저편에 사라졌던 그의 모습들이 하나 둘 떠오릅니다..."</b><br>
이츠키는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을 추억들을 하나 하나
떠올리기 시작한다.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아이들의 놀림거리가 되었던 유쾌하지 못한 기억에서 시작된 과거로의 시간 여행은 점차
아쉽고 소중한 추억에 대한 진한 그리움으로 변해가게 되는데...
<b><br>
<br>
"가슴이 아파서 이 편지는 보내지 못 할 것 같습니다..."</b>
<br>
히로코는 이츠키가 숨을 거둔 산에 올라가 자신이 잡아 두려했던 이츠키를 마음으로부터 떠나 보내게 된다. 그리고 이츠키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br>
<br>
<br>
<div align="cente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94/413/002/001456m12.jpg" alt="001456m12.jpg"><br>
</div><br>
<div align="center">원제 : Love Letter<br>
제작 : 1995년, 일본<br>
감독 : 이와이 슈운지<br>
출연 : 나카야마 미호, 토요카와 에츠시, 사카이 미키 외<br>
<br>
<br>
<br>
<b><font size="4">동영상 - Love Letter Trailer<br>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M0UA1yrUTfs&amp;hl=ko&amp;fs=1"><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embed src="http://www.youtube.com/v/M0UA1yrUTfs&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object>
<br>
<br>
<br>
<br>
동영상 - 오겡끼 데스까?<br>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oGQlH18uFxk$"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width="502" height="399">
<br>
<br>
<br>
<br>
동영상 - 마지막 엔딩 장면<br>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IubBXxjQNEY&amp;hl=ko&amp;fs=1"><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embed src="http://www.youtube.com/v/IubBXxjQNEY&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object>
</font></b>
<br>
<br>
<br>
<br><b><font size="5"><a href="http://www.cultland.net/zbxe/sequel/2453" class="bold editor_blue_text">OST 감상하기</a></font></b><br><br><br><br>
</div><br></div>]]></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17:36:46 +0900</pubDate>
                        <category><![CDATA[러브레터]]></category>
                        <category><![CDATA[loveletter]]></category>
                        <category><![CDATA[loveletters]]></category>
                        <category><![CDATA[90년대영화]]></category>
                        <category><![CDATA[일본영화]]></category>
                        <category><![CDATA[이와이슈운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복자 펠레]]></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40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div align="cente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94/406/002/lposter003929.jpg" alt="lposter003929.jpg"><br />
</div><br />
원제 : Pelle Erobreren<br />
제작 : 1987년, 덴마크/스웨덴<br />
감독 : 빌 어거스트<br />
출연 : 펠레 베네가르드, 막스 폰 시도우, 비욘 그라나스 외<br />
<br />
<br />
덴마크로 일자리를 찾아온 스웨덴 노동자 라세와 그의 아들 펠레. <br />
<br />
열심히 일해 돈도 벌고 새 엄마를 얻기위해 아버지를 따라
스웨덴에서 덴마크로 온 어린 펠레는 아버지가 최고의 존재이기만 했지만 덴마크의 한 농장에서 묵게 되면서 삶의 여러가지 모습을
보게 된다.
<br />
<br />
두 부자가 일하는 스톤 농장에는 많은 스웨덴 노동자들이 열악한 노동 환경속에서도 군말없이 일을 하지만, 펠레에게 넓은 세상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고, 불의를 못참는 에릭만이 해리와 충돌을 하다가 결국 머리를 다쳐 바보가 된다. <br />
재혼을 하여 안정된
생활을 하고 싶던 아버지는 선원인 남편이 바다로 나간 후 소식이 없는 올슨 부인과 재혼하기로 하고 펠레는 언젠가는 농장에서
도망쳐 바다 건너 세상을 정복하리라는 꿈을 버리지 않는다. <br />
<br />
그러나 올슨 부인의 남편인 선원이 돌아오는 바람에 단란한 가정에 대한
아버지의 소망은 수포로 돌아가고, 바보가 된 에릭을 해리가 어디론지 끌고 가던 어느 날 밤, 펠레는 농장에서 도망칠 결심을
굳히지만...<br />
<br />
<font color="#ee6688"><b><font size="4">동영상</font></b></font><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h7eK8nzVMD8&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h7eK8nzVMD8&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br />
<br />
<br />
<br /></div>]]></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16:21:41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복자펠레]]></category>
                        <category><![CDATA[80년대영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양철북]]></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40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div align="cente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94/400/002/lposter000815.jpg" alt="lposter000815.jpg"><br />
</div><br />
년도 : 1979년<br />
감독 : 폴커 슐렌도르프<br />
출연 : 마리오 아돌프, 안젤라 윙클러, 다비드 베넨트 외<br />
<br />
<br />
1924년, 독일과 폴란드의 접경지역인 단찌히에 오스카라는 아이가 태어난다. <br />
<br />
하지만 오스카의 어머니 아그네스의 두 남자 폴란드인
얀과, 독일인 알프레드 중 누가 오스카의 아버지인지가 정확히 알 수가 없다. 두 아버지 사이에서 자란 오스카는 세 번째 생일을
맞은 날, 어른들의 위선적인 모습에 반항의 표시로 성장을 멈추기로 하고, 사다리에서 떨어져 성장이 정지된다.<br />
&nbsp;<br />
오스카는 생일
선물로 받은 양철북을 두드리거나 괴성을 지르는 것으로 어른들에 대한 반항의 표시를 한다. 이 반항의 표시는 나치를 괴롭히기도
하는 등, 갖은 소동을 일으키기도 한다. <br />
<br />
하지만, 이러한 오스카에게도 성(性)과 죽음이라는 두려운 문제들이 다가오는데...<br />
<br />
<font color="#226666"><b><font size="5">동영상 </font></b></font><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P_9GULciGpU&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P_9GULciGpU&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16:13:31 +0900</pubDate>
                        <category><![CDATA[양철북]]></category>
                        <category><![CDATA[70년대영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쉘부르의 우산]]></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39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div align="cente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94/392/002/lposter003596.jpg" alt="lposter003596.jpg"><br />
</div><br />
<b>제1부 이별</b>
<br />
노르망디 지방의 항구도시 쉘부르.우산 가게를 하는 홀어머니와 사는 쥬느뷔에브는 자동차 수리공인 기(Guy의 프랑스식 발음)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그녀의 어머니는 두 사람이 아직 젊다는 이유로 결혼에 반대하는데 그러던 중 기에게 징집 영장이 떨어진다.
입대 전날 쥬느뷔에브는 기를 기다리겠다는 의미로 기에게 순정을 바친다. <br />
<br />
<b>제2부 고독</b>
<br />
기가 전선으로 떠난 후 쥬느뷔에브는 기의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지만 기는 감감 무소식이다. 어려운 생활에 지쳐가고 있을 때 젊은
보석상 카잘의 구애를 받은 쥬느뷔에브는 이미 뱃속에서 자라고 있는 기의 아이를 인정하겠다는 카잘과 결혼한다. 기는 절음발이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오고 이미 남의 아내가 되어버린 쥬느뷔에브에게 배신감과 절망을 느낀다. 하지만 기는 딴 여자와 결혼을 하고
주유소도 연다. <br />
<br />
<b>제3부 재회</b>
<br />
어느 크리스마스. 쥬느뷔에브가 4살 정도의 귀여운 꼬마 아이를 데리고 기의 주유소를 찾는다. 그녀와 기는 그렇게 재회를 하지만
다시 담담하게 헤어진다.<br />
<br />
<div align="cente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94/392/002/REGENSCHIR_img018.jpg" alt="REGENSCHIR_img018.jpg"><br />
</div><br />
년도 : 1964년<br />
원제 : Les Parapluies de Cherbourg<br />
<br />
감독 : 자크 드미<br />
출연 : 까뜨린느 드느브, 마르크 미셀, 니노 카스텔누보<br />
<br />
<font color="#ee2222"><b><font size="4">동영상 - </font></b>Les Parapluies de Cherbourg</font><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YGbY5fEYZus&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YGbY5fEYZus&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br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16:00:07 +0900</pubDate>
                        <category><![CDATA[쉘부르의우산]]></category>
                        <category><![CDATA[60년대영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딱따구리]]></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28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95/284/002/D0182-14.jpg" alt="D0182-14.jpg"><br />
<br />
&lt;딱따구리&gt;는 1940년 최초 제작되었던 &lt;판다곰 앤디&gt;라는 극장용 애니메이션에서 게스트 캐릭터로 데뷔한
이후 1941년 란츠 스튜디오 프로덕션에 의해 첫 시리즈가 시작된 이래로 특유의 웃음소리를 무기삼아 1941년부터 1972년까지
무려 200여 편이 제작될 만큼 큰 인기를 모았다. <br />
<br />
이 딱따구리의 탄생에는 재미있는 일화가 전해진다. <br />
딱따구리의 아버지 월터
란츠가 신혼여행을 갔을 때 딱따구리들이 지붕을 너무 시끄럽게 쪼아대서 달콤한 신혼여행을 망칠 지경에 이르게 된 것. 돌을 던져서
쫓아내려 했지만 아랑곳하지 않는 새들에서 영감을 얻어 딱따구리가 태어나게 됐다고 한다.<br />
<br />
<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95/284/002/D0182-11.jpg" alt="D0182-11.jpg"><br />
<br />
<br />
원제 : Woody Woodpecker<br />
감독 : 월터 란츠<br />
목소리 출연 : 멜 블랭크<br />
<br />
<br />
<font color="#ee6622"><b><font size="4">동영상 - <font color="#ee2222">Woody Woodpecker : Beach Nuts</font></font></b></font><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YlD_rd2Ni78&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YlD_rd2Ni78&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br /><br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21:04:40 +0900</pubDate>
                        <category><![CDATA[딱따구리]]></category>
                        <category><![CDATA[50년대만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룡선생]]></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26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878/269/002/img_7_8868_13.jpg" alt="img_7_8868_13.jpg"><br><br>방송 : 1993년 10월 - 1995년 3월<br>방송사 : SBS<br><br>출연 : 이효정, 이민우, 김희선, 이정재, 조형기, 조진수, 박철, 조문정, 정혜영, 이의정, 이제니, 박지윤, 윤영준 외<br><br><br><br><b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878/269/002/200711150006.jpg" alt="200711150006.jpg"><br><br>발췌: [<a href="http://www.tvrepo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99"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class="editor_green_text">TV리포트</a>]<br><br><font color="#ee2288"><b>스타산실 ‘공룡선생’, 알고보니 초호화 캐스팅</b></font>

<br><br>이정재, 김희선, 이민우, 정혜영, 박지윤 등 현재 연예계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이 한자리에서 연기를 펼친 드라마가 소개됐다.
SBS ‘생방송 TV연예’가 14일, SBS 개국 17주년을 맞아 스타들의 데뷔작을 공개한 것. 청소년드라마 ‘공룡선생’
출연진들의 면모가 안방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br><br>방송에서 공개된 드라마 ‘공룡선생’에선 김희선을 비롯, 급우들로 등장한 이정재, 이민우, 정혜영, 이의정, 이제니, 박지윤, 윤영준 등의 모습이 등장했다. <br><br>교
복을 입고 앳된 얼굴을 하고 있는 스타들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현재 톱스타 반열에 올라선 ‘귀한 몸’이 된 스타들이 대부분.
당시 드라마에 나온 선생님 출연진들이 이효정, 조형기, 박철, 김남주 등이었다는 사실이 더해져 놀라움을 배가 시켰다. <br><br>지금 이들을 모아 드라마를 만든다면 출연료만으로도 수십억이 드는 초대형 스케일이 될 것이다. 많은 이들이 KBS ‘학교’를 스타산실로 부르지만 ‘공룡선생’ 면모 앞에선 부족해 보일 정도. <br><br>[후략]<br><br><br></div>]]></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17:11:42 +0900</pubDate>
                        <category><![CDATA[공룡선생]]></category>
                        <category><![CDATA[90년대드라마마]]></category>
                        <category><![CDATA[sbs공룡선생]]></category>
                        <category><![CDATA[드라마공룡선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V손자병법]]></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26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878/262/002/sonja01.jpg" alt="sonja01.jpg"><br><br>실질적인 주인공인 진산그룹 자재과 만년과장 이장수(오현경)와 그의 부하직원, 상사들이 겪는 일상과 사회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그린 시츄에이션 코믹드라마.<br>&nbsp;<br>
방송기간 : 1987 - 1993 (KBS2) <br><b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878/262/002/sonja02.jpg" alt="sonja02.jpg"><br><br>등장인물 <br><br>이장수(오현경) : 진산그룹 자재과의 만년과장. 부하직원에겐 큰소리, 상사에겐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아양을 떠는 모습을 약간의 과장을 섞긴 했지만 정말로 잘 연기해낸다.<br>이번엔 승진이 가능하냔 부인의 말에 슬그머니 빠져나가 밤하늘의 달을 보며 한숨을 쉬는 힘없는 직장인의 대표캐릭터.<br><br>유비(서인석) : 성격이 곧고 자신의 실력으로 회사생활을 하는 약간의 범생이 캐릭터.<br><br>관우(정종준) : 그냥그런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직장인같은 약간은 특색없는 역할.<br><br>장비(김희라) : 욱하는 성격을 가졌지만 사람은 좋다.<br><br>조조(장용) : 상당히 약삭빠르고 눈치보며 상사의 인정을 받는, 유비와 반대되는 성격의 캐릭터.<br><br></div>]]></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16:44:29 +0900</pubDate>
                        <category><![CDATA[TV손자병법]]></category>
                        <category><![CDATA[80년대드라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개구쟁이 아놀드]]></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25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div align="cente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35/253/002/gcole22.jpg" alt="gcole22.jpg"><br>
</div><span style="padding-top: 2px;">
<br>
맨하탄의 부유한 백인가족이 흑인형제를 입양하여 벌어지는 이야기.<br>
1978년부터 1986년까지 롱런한 시트콤.<br>
인종화합이라는 따뜻한 인간적 조망이 두드러졌다.<br>
<br>
</span><div align="center"><span style="padding-top: 2px;"><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35/253/002/diff_strok.jpg" alt="diff_strok.jpg"></span><br>
<span style="padding-top: 2px;"></span></div><span style="padding-top: 2px;"><br>
</span>개구쟁이 아놀드 <br>
원제 : <span style="padding-top: 2px;">Diff'rent Strokes<br>
방송기간 : 1978 - 1986<br><br></span><span style="padding-top: 2px;">출연 : </span>Conrad Bain(아빠) , Gary Coleman<span style="padding-top: 2px;"> (아놀드), </span>Todd Bridges (윌리스), Dana Plato (킴벌리)<br>
<br>
<br>
<div align="center"><span style="padding-top: 2px;"><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35/253/002/diff_strok_02.jpg" alt="diff_strok_02.jpg"></span><br>
<font color="#88aa22"><span style="padding-top: 2px;">특유의 표정 : "지금 무슨 말씀 하시는 거예요?"</span></font><br>
<br>
<div align="left"><br>
<br>
<br>
<font style="color: rgb(238, 34, 68);" size="5">동영상</font><br>
<br>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im4l-qzhnF8&amp;hl=ko&amp;fs=1"><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embed src="http://www.youtube.com/v/im4l-qzhnF8&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object>
<br>
</div><span style="padding-top: 2px;"></span></div></div>]]></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13:10:58 +0900</pubDate>
                        <category><![CDATA[개구쟁이아놀드]]></category>
                        <category><![CDATA[70년대외화]]></category>
                        <category><![CDATA[80년대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개숙인남자]]></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23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878/233/002/gokae04.jpg" alt="gokae04.jpg"><br />
<div><br />
</div><div><br />
</div><div>격변하는 현대사 속에서 한 개인이 겪는 인생유전과 사랑의 새로운 모럴을 극화한 작품.</div><div>전장과 가난을 겪고 어렵게 자라나 부유한 가정의 딸 영조(김창숙)와 결혼, 신문사 정치부장으로 능력을 인정받다가 필화사건을 겪고 권력의 손을 붙잡는 아버지 이종진(최불암)세대와 이종진의 하룻밤 여정으로 태어난 아들 한수(정한용), 한수와 어머니만 같은 동생 인수(최민수), 영조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경민(박현준), 미연(배종옥)등 아들세대가 겪는 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갈등 이야기</div><div><br />
</div><div><br />
</div><div><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878/233/002/xxx01.jpg" alt="xxx01.jpg"><br />
</div><div><br />
</div><div><div>방송 : MBC (1991)</div><div>연출 : 황인뢰</div><div>극본 : 주찬옥</div><div>출연 : 최불암, 김창숙, 정한용, 이미숙, 최민수, 김미정, 배종옥, 천호진, 유호정, 박현준,임경옥 외</div></div><div><br />
</div><div><br />
</div><div>개인적인 코멘트></div><div>주찬옥, 황인뢰 황금콤비의 작품으로 주말극 치고는 어둡고 암울한 분위기가 풍기는 드라마였던 걸로 기억한다.</div><div>하지만 주찬옥 작가의 아름답지만 현실적인 문체, 황인뢰 PD의 섬세한 연출, 마지막 자막이 올라갈 때의 색다른 시도등이 기억에 많이 남는 작품. OST는 송병준.</div><div><br />
</div><div><br />
</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large;"><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136, 102, 34);">동영상 - 극중 경민 역 박현준(당시 H2O 소속, 후엔 삐삐밴드)의 기타연주</span></span></span></div><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136, 102, 34); font-size: 14px; font-weight: bold;"><br />
<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3B0CC999DC668D5326E1E718E7A2D7103670&amp;outKey=V1234a0cbe72101ee5e3c216fddaa4e7ce478f4932185e953866f216fddaa4e7ce478" wmode="transparent" width="500" height="408" allowscriptaccess="always" name="NFPlayer67961" id="NFPlayer67961"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pan></div><div><br />
</div><div> </div>
<br /><br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18:42:25 +0900</pubDate>
                        <category><![CDATA[고개숙인남자]]></category>
                        <category><![CDATA[90년대드라마]]></category>
                        <category><![CDATA[주찬옥황인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840유격대]]></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22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878/227/002/d3840_01.jpg" alt="d3840_01.jpg"><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878/227/002/d3840_02.jpg" alt="d3840_02.jpg"><br><br><p>방영일시: 1983년 8월 5일부터, MBC방송국<br>연출:장수봉<br>출연진: 김희라, 이승현, 박영태, 강인덕, 양택조</p>
<p><strong></strong>&nbsp;</p>
<p><strong>시놉시스: </strong>MBC방송국은 반공드라마 [113수사본부]의 후속프로로 [3840유격대]를 매주 금요일 방영했다.<br>[한국판 게리슨 유격대]라 불리운 이 드라마는 50여년전 황해도 구월산을 중심으로 활약했던 반공유격대의 투쟁을 그린 작품으로 [3840]이란 38도선과 40도선사이에서 유격대원이 벌였던 격렬한 공방전을 상징적으로 붙인 제목.</p>
<p>&nbsp;</p>
<p>이 드라마는 제 1화 [유격대원구성과 각자의 임무부여], 제 2화 [교량폭파작전], 제 3화 인민군 간호장교를 설득,
부상병을 치료하는 내용, 제 4화 [미군조종사 구출작전], 제 5화 [전투중의 로맨스], 제6화 [평양방송국의 통신작전], 제
7화 [인민군 강제징집]등의 내용으로 이어진다.</p><p>이들 캐스트들의 성격을 살펴보면 말과 웃음이 없는 팀장 이철근(김희라 분)을 비롯, 대원들로부터 선생님이라 불리는 침착한
성격의 김성도(박영태 분), 치밀하고 빈틈없는 박찬억(강인덕 분), 겁장이 학생 임종기(이승현 분) 등이며 당시 제작 여건에
따라 스턴트맨을 대역으로 쓰기보단 주연들이 많은 액션장면을 직접 실현했다.</p>
<p>&nbsp;</p>
<p>2중대장 이철근은 적지에 침투, 모터보트를 탈취해 유격대가 장악하고 있는 섬으로 돌아온 후 특수공작명령을 받는다.<br>한편 나이가 어리다고 특공대 편입을 거절당한 17세의 임종기(이승현 분)는 적지로 향하는 공작대원의 배에 매달려 합류한다.<br></p>
<p>&nbsp;</p>
<p>이철근이 특수공작을 위해 대원을 모집한다고 하자 적지가 바라보이는 섬에서 오전에는 훈련, 오후에는 산밭만들기와 이잡기로 소일하던 유격대원들이 너도나도 지원해온다.<br>그러나 특수훈련을 성공적으로 견뎌낸 최종 선발대원은 3명뿐.</p>
<p>선발된 최종요원인 김성도, 박찬억, 임종기와 함께 이철근은 구월산 유격대에 합류한다.<br></p>
<p>&nbsp;</p>
최초로 인민군 부대의 탄약고 파괴를 명받은 유격대원들은 온율, 송화,장연지역 주둔 인민군부대의 보급기지를 폭파하는데 성공한다.<br><br><br>원문출처 : http://blog.naver.com/smilesunkr/120014313768<br><p><br></p><br></div>]]></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15:38:20 +0900</pubDate>
                        <category><![CDATA[3840유격대]]></category>
                        <category><![CDATA[80년대드라마]]></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