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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혼잣말 놀이]]></title>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driveme]]></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6 Jan 2009 16:17:20 +0900</pubDate>
        <totalCount>7</totalCount>
                <item>
            <title><![CDATA[놀랄만한 대륙의 힘]]></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61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훌륭하다.<BR>대륙의 힘!!!<BR></P>
<P align=center><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height=6359 alt=20081015000492_0.jpg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613/002/20081015000492_0.jpg" width=500 editor_component="image_link"></P></div>]]></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08 14:48: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박지성이 한국인에게 욕먹지 않는 방법(펌글)]]></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54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br></p><p>선발로 못나오면 벤치용이라고 욕먹으므로 일단 무조건 선발출전 해야하며 </p>
<p>&nbsp;</p>
<p>도중에 교체되어선 안되고, 몸이 아프거나 체력적으로 힘이들더라도 한경기도 빠짐없이 출전해야한다. </p>
<p>&nbsp;</p>
<p>경기내내 자잘한 실수없이 깔끔한 볼 트래핑, 멋진 드리블, 자로잰듯한 크로스, 결정적인 패스 등등을 </p>
<p>&nbsp;</p>
<p>선보이며 팀내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해야한다. </p>
<p>&nbsp;</p>
<p>또한 태클에 걸려도 절대 넘어져선 안되며 태클을 받으면 공을 띄운채 피하는것은 기본이다.<br></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br>골을 넣는것은 당연히 필수다. </p>
<p>&nbsp;</p>
<p>골키퍼에 맞고 튕겨나온 볼을 넣으면 줏어먹었다고 하므로 바로패스해야 한다. </p>
<p>&nbsp;</p>
<p>이때 패스를 받은 선수는 바로 골로 연결시켜야 박지성이 욕을 안먹을수 있다. </p>
<p>&nbsp;</p>
<p>팅겨나온 볼을 넣는것은 욕을 먹으므로 </p>
<p>&nbsp;</p>
<p>중거리슛을 날리든가 아니면 수비수 2~3명을 제치고 넣는식으로 </p>
<p>&nbsp;</p>
<p>아무튼 보는사람의 눈이 휘둥그래질만큼 화려하게 넣어야한다. </p>
<p>&nbsp;</p>
<p>하지만 너무 많이 제끼면 이기적이라고 욕을 먹는다. 그러므로 제끼는건 두세명이 적당하다. </p>
<p>&nbsp;</p>
<p>하지만 두세명도 자주 제끼면 이기적이라고 욕을 먹으므로 패스를 자주 해야 하는데</p>
<p>&nbsp;</p>
<p>백패스나 횡패스는 욕을 많이 먹으므로 전진 패스를 해야 한다. </p>
<p>&nbsp;</p>
<p>이 대 상대수비수들의 도움이 필요한데, 박지성의 전진패스를 못받으면&nbsp;&nbsp; ex)긱스... </p>
<p>&nbsp;</p>
<p>패스가 안좋았다고 욕을 먹으므로 박지성이 전진패스할 때는 </p>
<p>&nbsp;</p>
<p>상대 수비수들은 압박을 느슨하게 해서 맨유 공격수들이 안전하게 공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p>
<p>&nbsp;</p>
<p>프리킥을 찰땐 반드시 무회전으로 차야한다. </p>
<p>&nbsp;</p>
<p>TV화면으로 봤을때 축구공 로고가 HD급화질로 보여야한다.<br></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br>골세레모니도 마찬가지로 훌륭해야한다. 이때 동료들의 도움이 중요한데, </p>
<p>&nbsp;</p>
<p>근처에있는 공격수들은 물론 골키퍼에 이르기까지 </p>
<p>&nbsp;</p>
<p>다들 흥분한 표정으로 마구 달려와서 일일이 박지성과 열정적인 포옹을 나누어야한다. </p>
<p>&nbsp;</p>
<p>이때 에브라와 가장 먼저 껴안아야하며, 호날두는 반드시 달려와야 한다.<br></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br>경기종료 휘슬이 울리고 난 뒤에는 감독과 팀동료, 그리고 팬들이 박지성을 축하해주는 장면이 </p>
<p>&nbsp;</p>
<p>카메라에 포착되어야 까이지 않을수있다. </p>
<p>&nbsp;</p>
<p>퍼기영감이 박지성을 언급할땐 다른선수들의 이름을 같이 언급해선 안되며 </p>
<p>&nbsp;</p>
<p>박지성을 단독으로 따로 칭찬해야 한다.<br></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br>이걸로 끝이 아니다. 인터뷰때는 겸손한 태도를 보이되 너무 겸손해서는 안되며, </p>
<p>&nbsp;</p>
<p>무미건조해서도 안되고 적당히 특색이 있는가운데, </p>
<p>&nbsp;</p>
<p>옳은말을 해야하지만 옳은말만 해서는 안되며 그렇다고 틀린말을 해서는 더더욱 안된다. <br></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br>또한 경기전에 이미 성형수술과 피부 여드름제거술을 받아두었어야 하며,</p>
<p>&nbsp;</p>
<p>타임머신을 타고 몇달전으로 돌아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출전, </p>
<p>&nbsp;</p>
<p>결승골을 넣으면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어야 한다. <br></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nbsp;</p>
<p><br>그리고 팀내의 스타들과 어울리지 못한다고 욕먹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p>
<p>&nbsp;</p>
<p>경기후 로날도패밀리와 나이트를 가야만 하지만 </p>
<p>&nbsp;</p>
<p>한국인의 정서와 맞지 않고, 문란해 졌다 라고 욕먹는것을 방지하기위해 </p>
<p>&nbsp;</p>
<p>역시 나이트출입문을 통과해서는 안된다. <br></p><p><br></p><p><br></p><p><br></p></div>]]></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23:26: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IT강국 한국, 왜 따로 놀죠?”]]></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51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STRONG><FONT size=5>“IT강국 한국, 왜 따로 놀죠?”</FONT></STRONG><BR><BR>원문출처 : <A class=" editor_blue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311671.html">한겨레신문</A><BR><BR>기사등록 : <FONT class=news_addtime02>2008-09-22 오후 06:59:16</FONT> <BR><BR><BR>“야외에서 와이브로로 인터넷을 쓸 수 있다니 부럽습니다.” “인터넷뱅킹이 익스플로러로만 가능하다니 믿기지 않습니다.” 
<P align=justify>이달 초 제주도에서 열린 한 국제콘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외국 정보기술 전문가들은 한국에 대해 상반되는 감탄사를 쏟아냈다. 인터넷에 글을 올리려면 신분 확인을 거쳐야만 하고 ‘사이버 모욕죄’가 추진되고 있는 현실을 알려주자 “중국과 다른 점이 뭐냐”고 되물었다. 애플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을 로밍해온 이들이 많았지만 “한국은 무선인터넷 콘텐츠 플랫폼 위피 의무화로 국내에서 아이폰을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하니, 이해가 안된다는 반응이었다. 
<P align=justify>한국은 휴대인터넷(와이브로) 세계 첫 상용화와 더불어 온라인게임·인터넷뱅킹이 보편화한 ‘정보통신 강국’으로 외국인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정보통신 환경은 기술 표준과 정책적 측면에서 ‘한국에서만 고유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P align=justify><B>■ 한국선 못 쓴다 </B>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액티브엑스를 통해서만 상거래를 할 수 있는 현실은 세계 유례가 없다. 파이어폭스와 구글 크롬의 등장으로 웹브라우저 경쟁이 뜨겁지만, 한국에선 ‘찻잔 속 바람’도 안된다. 파이어폭스와 크롬을 써서는 인터넷 뱅킹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호기심에 이들 브라우저를 내려받아 쓰던 이용자들도 익스플로러로 되돌아가는 현실이 익스플로러 점유율 98%의 이유를 말해준다. 이베이나 아마존 등 세계에서 가장 전자상거래가 활발한 사이트가 모든 브라우저에 개방된 것과 딴판이다. 
<P align=justify>아이폰도 현재론 ‘그림의 떡’이다. 아이폰용 응용프로그램을 판매하는 애플 앱스토어는 두 달 만에 1억회가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소프트웨어 개발·유통 환경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개발자들은 앱스토어에서 나오는 잇단 성공사례를 부러워하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은커녕 제품 사용기회도 얻지 못했다. 애플 아이폰은 한국에선 위피를 의무탑재해야 한다는 이유로, 출시를 미루고 있다. 
<P align=justify><B>■ 한국에만 있다 </B>국민 대부분의 개인정보가 수시로 인터넷에 대규모로 노출되고 그 정보가 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나라는 한국이 거의 유일하다. 옥션, 하나로텔레콤, 지에스칼텍스 등 대규모 유출이 잇따르는 것은 공공 목적의 주민등록번호가 민간의 마케팅 도구로 수집·관리되어 왔기 때문이다. 외국에서도 개인정보 침해 사고가 일어나지만, 한국과 같은 불변의 전국민 식별번호가 없기 때문에 그 피해가 우리처럼 크지 않다. 
<P align=justify>주민번호에 기반한 아이디와 아이피 주소를 통해 손쉽게 사용자를 특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한국에서는 인터넷 행적이 낱낱이 추적될 수 있다. 당국은 강력한 인터넷 사용자 검출시스템을 기반으로 실명제나 사이버 모욕죄 같은 인터넷 통제정책을 내놓고 있다. 
<P align=justify>거대한 세계와 연결된 인터넷에서 국내에서만 통하는 ‘예외’가 많은 것은 ‘고립화’로 이어질 수 있고, 장기적으로 정보통신 산업환경 및 생태계와 관련한 우려를 낳고 있다. 류한석 소프트뱅크미디어랩 소장은 “토종기업이 지배하는 ‘한국적 방법’이 잘못된 것만은 아니지만 개방과 경쟁을 통한 기술발전이라는 선순환이 일어나기 힘든 구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누리꾼은 이런 상황에 대해 “고립된 환경에서 번성했던 특이한 생물들이 어느 순간 외래종들이 밀려오자 멸종하게 된 갈라파고스 섬과 같이 한국의 아이티 생태계가 위태롭다”고 평가했다.<BR><BR></P></div>]]></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5:37: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찌마와 리가 돌아온다!!]]></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48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BR><BR><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height=259 alt=img_00.jpg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488/002/img_00.jpg" width=599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BR>다찌마와 리가 돌아오는군요.<BR>그것도 극장판으로...<BR><BR>호방한 사내의 호방한 액션, 멋들어진 후시녹음. 애간장을 녹이는 주옥같은 명대사...<BR>포스터만 봐도 기대됩니다.<BR><BR><BR><BR><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height=504 alt=05.jpg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488/002/05.jpg" width=351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BR><BR><IMG alt=04.jpg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488/002/04.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BR><BR><IMG alt=03.jpg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488/002/03.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BR><BR><BR><BR>
<OBJECT height=344 width=42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6jefrHr55A4&amp;hl=ko&amp;fs=1"><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src="http://www.youtube.com/v/6jefrHr55A4&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FONT color=#eeaaee>다찌마와 리 트레일러 살짜쿵 보기</FONT> <BR><BR><BR><BR></P></div>]]></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7:29:51 +0900</pubDate>
                        <category><![CDATA[다찌마와리]]></category>
                        <category><![CDATA[다찌마와 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천국보다 낯선]]></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212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font size="4"><b>천국보다 낯선</b> Stranger Than Paradise, 1984</font><br>
<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128/002/lposter000860.jpg" alt="lposter000860.jpg"><br>
<br>
<br>감독 : 짐 자무쉬<br>
<br>
<b><br>
<br>
신세계(The New World)</b>
<br>
헝가리 출신 윌리는 뉴욕 빈민가의 낡은 아파트에 사는데 그의 단짝은 에디다. 어느 날 윌리의 아파트에 사촌 에바가 찾아온다.
그녀는 새로운 삶에 대한 꿈을 가지고 신세계 미국으로 찾아온 것. 윌리는 갑자기 군식구가 늘었다고 생각하여 처음엔 그녀를 성가셔
한다. 하지만 10일이 지나 에바가 떠날 무렵이 되자 아쉬움을 느낀다.<br>
&nbsp;<b><br>
<br>
1년 후(One year Later)</b><br>
1년 후 윌리는 에디와 함께 무작정 에바를 만나러 클리블랜드로 떠난다. 하지만
그 곳의 핫도그 가게에서 일하는 에바의 일상 역시 무료하기 짝이 없다. 모든 것이 얼어 붙은 정도로 추운 그곳에 머물던 세
사람은 그들에게 천국과도 같이 여겨지는 플로리다를 향해 떠나기로 한다.
<b><br>
<br>
<br>
천국(Paradise)<br>
</b>그들은 플로리다의 한 모텔에 도착한다. 윌리와 에디는 에바를 모텔에 남겨두고 나가버리고
개경주에서 가진 돈을 거의 다 날려버린다. 그리고 두 사람이 남은 돈을 털어 경마에서 마지막 승부를 걸고 있을 때 에바는 우연치
않게 큰 돈을 손에 넣는다. 윌리와 에디를 기다리던 에바는 혼자 공항으로 떠나고 세 사람은 뿔뿔이 흩어진다.<br>
<br>
<br>
<br><br>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qpQ3HrmjjSc&amp;hl=ko&amp;fs=1"><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embed src="http://www.youtube.com/v/qpQ3HrmjjSc&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object>
<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09:51:16 +0900</pubDate>
                        <category><![CDATA[천국보다낯선]]></category>
                        <category><![CDATA[Stranger Than Paradise]]></category>
                        <category><![CDATA[짐자무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금연주가 강은일]]></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168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국악 들어보신 적 있으신지요?<br>
<br>
국악이라면 한복입고 쪽진 머리에 늘어지는 가락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의외로 아직 많더군요.<br>
요즘엔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서 노력하는 젊은 연주자들이 많아져서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까지는 국악은 나의 현실과는 거리가 멀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br>
<br>
저는 음악은 편식하지 않고 듣는 편인데요. 메탈부터 클래식까지.<br>
<br>
국악쪽에서는 제가 관심을 많이 가지도록 만든 분이 바로 해금연주가 강은일 교수 입니다.<br>
<br>
<div align="cente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682/001/IE000800956_STD.JPG" alt="IE000800956_STD.JPG"><br>
</div>&nbsp;<br>
뭐 그렇다고 그 분을 개인적으로 아는 건 아니지만..^^<br>
<br>
이전에는 크게 관심을 가지고 국악을 듣는 편이 아니었는데 즐겨보는 프로그램에서 강은일과 해금플러스의 공연이란걸 방송한 적이 있습니다.<br>
해금소리가 굉장히 가슴에 와닿는다고 생각하면서 편안하게 보고있다가 마지막엔 그만 저도 모르게 박수를 치고 말았네요. <br>
텔레비전을 보다가 혼자... 하하...<img src="modules/editor/components/emoticon/tpl/images/rabbit/rabbit%20%284%29.gif" alt="emoticon"><br>
<br>
<br>
그 뒤로는 다음까페에 가입도 하고 (이때 가입인사 남기니까 친절히 답글도 써주시더군요), 음반도 구매하고 , 국립국악원에서 하는 공연에도 갔었습니다.<br>
<br>
이 해금이라는게 정말 가슴을 후벼파는 맛이 있습니다. 바이올린과 흡사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훨씬 더 우리 정서에 맞는게 아닌가 합니다. 본능적으로 느끼는 감정이 말이죠...<br>
<br>
<div align="cente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682/001/mylove991_261000_1%5B391441%5D.jpg" alt="mylove991_261000_1[391441].jpg"><br>
</div><br>
강은일교수는 현재 한국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국악인 중의 한명이고, 국악계의 디바로 불리는 분이죠.<br>
해금의 대중화에 굉장히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br>
해금플러스라는 여러 악기로 구성된 퓨전밴드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쟝르와 결합된 곡들도 발표합니다. 그 곡들이 어중간한 퓨젼이 아니고 정말 가슴에 딱 와닿는 느낌이라고 할까요?<br>
그리고 파바로티, 바비 맥퍼린, 요시다형제, NHK 오케스트라, 살타첼로 등 그녀는 세계적 아티스트들과의 협연을 통해 해금을 주목할 만한 세계적 악기로 인식시키는 점도 놀랍습니다.<br>
<br>
<div align="cente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682/001/mylove991_261000_1%5B391445%5D.jpg" alt="mylove991_261000_1[391445].jpg"><br>
</div><div align="center"><font color="#88aa44" size="2">해금플러스 단원들 </font><br>
</div><br>
어쨋든 이 글을 읽어보신 분들은 꼭 한번 들어보시길 바라구요.<br>
그 외에도 국악들에 관심을 한번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br>
<br>
끝으로 강은일과 해금플러스의 'Summer Time' 연주 동영상 한번 올려봅니다.<br>
<font color="#886622"><b><font size="4"><br>
Summer Time - 강은일과 해금플러스</font></b></font><br>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euZrciNAWo8&amp;hl=ko&amp;fs=1"><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embed src="http://www.youtube.com/v/euZrciNAWo8&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object>
<br>
<br>
<br>
<br>
<br>
<br>
<br>
<br></div>]]></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20:17:11 +0900</pubDate>
                        <category><![CDATA[강은일]]></category>
                        <category><![CDATA[해금플러스]]></category>
                        <category><![CDATA[해금]]></category>
                        <category><![CDATA[summertime연주]]></category>
                        <category><![CDATA[퓨젼국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pple - 다르게 생각하라]]></title>
            <author><![CDATA[재주꾼]]></author>
            <link><![CDATA[http://www.cultland.net/zbxe/104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font color="#222288"><b><font size="5">Apple - 매니아의 세계에서 IT의 중심으로.</font></b></font><br><b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045/001/ttt3.jpg" alt="ttt3.jpg"><br><br>정말 이제는 쇼타임이다.<br><br>불과 몇년 전 까지만 해도 매니아의 컴퓨터, 혹은 디자이너나 음악/영상 작업에나 쓰이는 컴퓨터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애플이 아이팟을 기반으로 주류세계에 다가서더니 이제는 아이폰을 앞세워서 정보기술 세계의 중심이 되려고 하고 있다.<br><br>물론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의 인지도나 여러가지 상황은 그저 그렇지만... <br>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가? IT의 섬나라가 아니던가. 그럴만 하다.<br><br>어쨋든, 좌우지단간..... 애플의 맞상대는 MS가 아니라 소니나 삼성, 노키아와 같은 다른 전자회사나 통신기술 업체가 되어가고 있는 듯 하고, MS의 맞상대는 누구나가 인정하듯 구글이 될 것이고...<br><br>애플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하자면 1970년대 말, 히피 청년 스티브잡스와 약간은 오타쿠성향을 가진 청년 엔지니어 스티브 워즈니악이 차고에서 사업을 시작한 것에서 부터 그 스토리의 시작이다.<br>이후에 승승장구 (정말 승승장구) 하던 스티브잡스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자신이 세운 애플에서 쫒겨나게 되고, 그로부터 10여년 뒤에 추락을 거듭하던 애플로 구원투수로 다시 등장하게 된다.<br><br>컬러 아이맥으로 화려한 컴백을 알린 후에, 독창적 아이덴티티, 미려한 디자인, 사용자중심 인터페이스 등으로 서서히 본궤도에 애플을 올려놓고 아이팟과 아이튠스 뮤직스토어로 한방 크게 터트리게 된다.<br><b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045/001/ttt1.jpg" alt="ttt1.jpg"><br><br><br>이때부터 잡스CEO말고도 또 다른 스타가 등장하는데...<br>그가 바로 디자인부문 수석부사장 조너던 아이브 이다.<br><br>투명한 아이맥과 이후 화이트/블랙의 색상에 만져보고 싶은 애플제품의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바로 두 콤비의 합작품이라고 해도 봐도 좋을 듯 하다.<br><br>애플에 대한 이야기는 쓸 얘기도 많고, 마케팅 이론적인 배경도 많이 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는 것도 싫고, 이때까지 개인블로그등에서 너무 많이 했으므로 생략. (이젠 좀 귀찮다....^^)<br><br>간단하게 내가 애플에 미쳐있는 이유를 요약해보자면..<br><br>- 주류에서 살짝 벗어난 마이너 정신. 그걸 Think Different 라는 캠페인으로 승화시키는 마케팅능력.<br>- 일관성<br>- 사용자 중심의 사고 (컴퓨터에 덜 익숙한 사람의 입장을 항상 생각하는)<br>- 디자인에 대한 최고경영자의 철학과 시각<br>&nbsp;<br>&nbsp; <br><img editor_component="image_link" src="http://www.cultland.net/zbxe/files/attach/images/1016/045/001/ttt2.jpg" alt="ttt2.jpg"><br><br><br>애플의 이제까지의 전략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거기에 운영체제까지 한꺼번에 묶어서 사용자를 애플의 세계에 묶어두려고 했던 것이라면, 이제 훨씬 더 노련해진 스티브잡스 CEO의 수정 전략은 아이팟과 아이폰으로 항상 우리 곁에 애플을 두게 만들겠다는 것이 아닌가 한다.<br><br>이게 바로 누군가가 항상 떠들어대는 유비쿼터스의 살아있는 모델이 아닐까?<br>입으로만 떠들어대던 것들을 실체로 느껴지게 하는 능력. 이것도 역시 애플답다.<br><br><br><br>Think Different<br><br><br><br><br>&nbsp;&nbsp; <br><br>&nbsp; <br></div>]]></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12:05:26 +0900</pubDate>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아이팟]]></category>
                        <category><![CDATA[ipod]]></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조너던아이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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