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인간 337 (1977)
'마루치 아라치'의 후속편격.
주인공 마루치의 모습을 본따 만든 33억 7천만원의 로봇 '전자인간 337' (-:
참고로 33억7천만원이란 금액은 그 즈음 방영하던 '600만불의 사나이'의 6백만불을 당시 환율로 계산했을 때 금액이라고...(이 작품의 임정규감독께서 직접 하신 말씀이라고 합니다)
줄거리
세계적인 과학자 장동한 박사는 33억 7천만원이라는 막대한 제작비를 들여 초능력의 소형 로보트를 완성했다. 이름하여 '전자인간 337'. 그의
귀는 5만 입방미터 안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리를 청취할 수 있으며, 또한 전자인간 337은 우리 고유 무술인 태권도 및 모든 무술을 구사하며
일격에 3만 마력 이상의 힘을 발산하는 무시무시한 로보트로 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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