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마력의 우주소년 아톰

일본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
아톰~ 아톰~ 우주소년 아톰!!
21세기 미래를 무대로 10만 마력의 로봇소년 아톰의 활약상을 담은 SF Hero 만화인 아톰은 1963년 처음 방영된 일본 최초의 장편애니메이션으로 데츠카 오사무(手塚治蟲)에 의하여 태어났다.
아톰은 1960년대부터 193 여편의 에피소드로 만들어 졌으며, TV방송은 1963년 부터 1966년 까지 FUJI TV에서
방송되었다. 국내에서는 "우주소년 아톰"이란 제목으로 1970년대에 방영되었으며 1983년에는 최초의 흑백애니메이션과는 다른
칼라 애니메이션을 일본에서 선보였고, 국내에서도 그 시기에 함께 방영을 하였다.
줄거리
2003년 4월 7일 생명과학교수인 천마(天馬)박사의 아들 토비오(飛雄)가 동료들과 함께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되었다.죽은 아들에 대한 그리움으로 그는 죽은 아들 토비오(飛雄)를 생명공학 로봇으로 만들기에 이른다. 그 로봇이 새로
태어난 그의 아들(로봇 토비오)이었다. 그러나 로봇는 나이를 먹지도, 늙지도, 성장하지도 않는 점에 실망한 박사는 로봇를
서커스단에 팔아 넘긴다.
서커스단에서 생활하며 아톰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이 로봇은 위험으로부터 많은 사람을 구해내게 되고 새로 부임한
오챠노미즈(お茶の水)라는 과학부장관은 로봇인 아톰에게 인권을 부여하며 자유의 몸이 되게 한다. 오차노미즈는 혼자 살게 된 아톰을
걱정해, 학교에 다니게 하는 한편, 아톰과 함께 살 로봇 가족을 만들어 준다. 이제 행복을 찾은 아톰... 그러나 아톰은 인류를
위협하는 사건이 터지면 10만 마력의 파워를 가진 영웅으로 변하여 정의와 평화를 위해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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